지역환경

“주민 동의 없는 재활용 선별장 추진…

“주민 동의 없는 재활용 선별장 추진… 청주시 현도면 주민들 ‘결사 반대’” 주민들은 “결사 반대”, “현도 재활용 선별장 백지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주민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된 사업을 즉각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대책위는 “선별장이 들어서면 악취와 소음, 쓰레기 운반차량의 이동 등으로 마을의 생활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라며 “사전 협의나 설명회 없이 강행하는 것은 명백히 부당하다”고 비판했다. 이에 …

“주민 동의 없는 재활용 선별장 추진… 더 보기 »

평택시 환경오염 예방에 민간환경감시단이 앞장선다

평택시는 지난 10일 도시정책회의실에서 관내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민간환경감시단 위촉 및 간담회를 가졌다. 환경단체와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은 2020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2023년 부터는 증원하여 올해 30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감시단원들은 대기오염·하천.가축분뇨처리장.폐기물처리업체.폐수처리시설 등을 순찰하면서 환경오염 행위와 환경오염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2024년 민간환경감시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평택시민의 눈과 발이 될 30명의 민간환경감시단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행위 예방에 …

평택시 환경오염 예방에 민간환경감시단이 앞장선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