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광농원 악취, 더는 방치 못 해”…정부 차원 해법 촉구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일대에서 수십 년째 반복되고 있는 충광농원 축산 악취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동빈 의원(부강·금남면·대평동, 국민의힘)은 9일 제9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위협하는 악취 문제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부강 주민들이 오랜 기간 축산 악취로 일상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매년 200명 안팎의 …